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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해경청장, 비상용 방역물품 대구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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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3. 09. 12:38

해양경창청은 9일 김홍희 청장이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범정부 총력 지원에 따라 해양경찰청 보유 중인 개인보호장구 1만세트를 긴급히 지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김홍희 청장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 재임하던 지난달 27일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 등 개인보호장구 5000세트를 1차 지원했었다.

이번 지원하는 개인보호장구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을 대비해 대산·울산·광양 등 전국 3개소의 방제비축기지에 보관하는 비상용 물자다. 해경은 긴급 필요 물량을 제외한 비축분 1만세트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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