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거래소, LG유플러스·신한지주 등 작년 공시우수법인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9010005364

글자크기

닫기

오경희 기자

승인 : 2020. 03. 09. 13:07

한국거래소는 LG유플러스 등 ‘2019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및 ‘공시제도개선실무협의회 우수위원’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공시건수 등 정량평가와 공시인프라, IR개최, 영문공시 및 지배구조공시 등을 포함한 정성평가 결과를 합산해 우수법인 8사를 선정했다.

우수법인 선정 기업은 LG유플러스, 삼성엔지니어링, 롯데하이마트, 신한지주, 한솔제지, 현대자동차, 한일홀딩스, 에스원 등이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최초로 영문공시 우수법인을 1개사로 카카오를 선정했으며 향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공시제도개선참여, 지배구조보고서 관련 의견제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화의 김연준 대리를 공시제도개선실무협의회 우수위원 1인으로 선정했다.
오경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