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00316182720 | 0 | 미래한국당 공병호 공천관리위원장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계속된 공천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면접에서 휴식시간 동안 잠시 밖으로 향하고 있다./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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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김연지 기자 = 미래통합당 비례 전용 정당인 미래한국당은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2번에 신원식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이 이름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는 추천을 받지 못했다.
비례대표 후보 3번은 1호 영입인재인 김예지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4번은 조태용 전 외교부 1차관이다.
5번은 김정현 법률사무소 공정 변호사, 6번은 권신일 에델만코리아 수석부사장, 7번은 이영 전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8번은 우원재 유튜브채널 운영자, 9번은 이옥남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연구소장, 10번은 이용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이다.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의 명단을 선거인단 찬반 투표와 최고위원회 의결 직후 발표할 예정이다.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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