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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된 예산은 마스크 비축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국민이 마스크를 구입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최대한 줄이는 데 우선적으로 쓰인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마스크 수요가 줄어드는 경우에도 생산업체들이 안심하고 생산 확대에 나설 수 있도록 수급을 관리하는 데 투입할 예정이다.
투입될 예산은 코로나19 등 비상용 대비 마스크 구매(MB필터 포함) 758억원, 야간·주말·공휴일 등 생산 인센티브지원 85억8000만원, 코로나19 등 비상 대비 민간창고추가 확보 4억2000만원 등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이번 마스크 비축관련 추경 예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마스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코로나19 등 비상용 마스크의 장?단기 수급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 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