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그동안 소속기관에 전파된 코로나19 관련 대응지침 및 매뉴얼이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따라 개선·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19일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특별입국절차가 확대 시행되면서 국내에 입항하는 화물선에 대한 특별검역과 항만출입통제 등 관리체계 추진 상황도 점검했다
김 차관은 코로나19와 관련한 엄중한 시기에 해양수산분야 주요 정책들이 일선 현장에서 차질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소속기관장의 각별한 주의와 관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