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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6000장 韓 기부, 中 알리클라우드 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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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6000장 韓 기부, 中 알리클라우드 혁신센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20. 03. 2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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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한국혁신센터 통해 전달
중국 지린(吉林) 창춘(長春)에 소재하고 있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혁신센터가 한국혁신센터(KIC)중국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국의 혁신기업들에게 마스크 6000장을 기부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관계자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마스크는 이날 오전 10시 베이징 중관춘(中關村) 소재의 KIC중국(센터장 이상운)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전달됐다. 이에 대해 KIC중국의 이상운 센터장은 “알리바바 클라우드 혁신센터에서 기부해 준 마스크는 한국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혁신스타트업 기업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후 “KIC중국은 향후 알리바바 클라우드 혁신센터(창춘) 및 51개 혁신센터와 힘을 합쳐 중국에 있거나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 한국으로 진출하려는 중국 기업을 위해 교량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기부받은 마스크는 대한민국 중기부 산하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의회(전국 19개)로 전해져 피해가 큰 지역 위주로 배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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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클라우드 혁신센터가 한국에 기증한 마스크 6000장 전달식이 23일 오전 베이징 중관춘의 KIC중국에서 열렸다./제공=KIC중국.
KIC중국과 알리바바 클라우드 혁신센터는 2017년부터 한국과 중국에서 양국의 스타트업 및 중소 혁신기업들에게 네트워크 구축 및 양질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또 알리클라우드 혁신센터는 알리바바 그룹 산하로 인터넷,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등 과학기술 인큐베이션 서비스 플렛폼으로 중국 전역에 52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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