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 선수 생활안정자금 지원
2020. 04. 01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8℃

도쿄 10.8℃

베이징 10.5℃

자카르타 25.6℃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 선수 생활안정자금 지원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4. 14: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캡처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경륜·경정 선수들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경륜과 경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9일까지 임시 휴장 중이다. 갑작스러운 휴장이 장기화함에 따라 선수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번 조치는 선수들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과 경정이 중단된 기간 출전에 따른 상금이 지급되지 않아 현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 708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경륜 411명, 경정 105명이 생활안정자금을 신청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휴장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경륜·경정사업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선수들의 경우 경주에 출전하지 못해 소득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번에 마련된 긴급 생활안정자금 대책이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