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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장관, 25일 업무 복귀…“코로나19 대응상황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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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장관, 25일 업무 복귀…“코로나19 대응상황 챙긴다”

이지훈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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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연합뉴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 사진=연합뉴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아 25일부터 업무에 복귀한다. 문 장관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집접촉자로 분류돼 보건당국으로부터 2주간 자가격리 조치를 통보 받았다.

24일 해수부 관계자는 “문 장관이 이날 코로나19 재검 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는 25일부터 정상 출근하게 된다”고 밝혔다.

문 장관은 자가격리 해제 후 첫 행보로 업계 등 현장과의 소통에 나선다.

25일에는 해운물류업계와 해운조합·선주협회·항만물류협회·한중카페리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해운항만업계 간담회를 영상회의로 진행한다.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발표된 해운물류분야 지원 대책이 현장에서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26일에는 수출가공·유통업계·생산자 단체·전문가와 영상으로 만나 수산분야 종합 지원대책 이행 상황을 살펴보고, 추가적인 지원 대책과 수산물 소비촉진 방안을 논의한다. 27일에는 해수부 산하 19개 공공기관장, 3개 유관기관장과 공공기관장 영상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과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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