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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인 KT&G 사장,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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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인 KT&G 사장,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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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인 KT&G 사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백복인 KT&G 사장(왼쪽에서부터 네 번째)이 4월1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꽃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 사장은 김상택 SGI서울보증보험 대표의 지명을 받아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백복인 KT&G 사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에 발벗고 나선다.

KT&G는 백복인 사장이 김상택 SGI서울보증보험 대표의 지명을 받아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졸업식·입학식·경조사 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행사다.

이에 백복인 사장은 4월1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꽃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KT&G의 생애주기별 가족케어 프로그램인 ‘가화만사성’을 통해 임직원 가족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시행한다.

백복인 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꽃 소비 감소와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이를 계기로 화훼시장의 소비가 점차 활성화돼 농가 살리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 사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김재수 KGC인삼공사 사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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