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양우 장관 “사립 박물관·미술관 인건비 경감 추진할 계획”
2020. 04. 01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8℃

도쿄 10.8℃

베이징 10.5℃

자카르타 25.6℃

박양우 장관 “사립 박물관·미술관 인건비 경감 추진할 계획”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5. 18: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5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영난이 심화된 사립 박물관·미술관을 찾아 피해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토탈미술관과 목인박물관 목석원을 방문해 박물관·미술관 관계자들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한 뒤 “학예사·교육사 채용 지원을 받는 사립 박물관·미술관들의 인건비 자부담분을 5개월간 50% 경감하는 방안을 재정 당국과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올해 예산 기준 박물관 226명, 미술관 61명의 학예사·교육사 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 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함께해줘 감사드린다”며 “박물관·미술관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아 국민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는 쉼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