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하트시그널 시즌3’ 박지현, 남자들 동공지진 오게 만든 청순 비주얼 “만인의 호감형”
2020. 04. 01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4℃

도쿄 12.5℃

베이징 13℃

자카르타 29.6℃

‘하트시그널 시즌3’ 박지현, 남자들 동공지진 오게 만든 청순 비주얼 “만인의 호감형”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08: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박지현의 청순한 비주얼이 첫 방송 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박지현의 등장에 김이나는 "웃는 게 너무 예쁘다. 만인의 호감형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윤시윤도 "웃는 게 예쁘다"라며 미소지었다.

박지현은 입주자들의 "요리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요리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