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엠얼라이언스‧아시아투데이, 폐쇄몰 플랫폼 ‘오로라월드’ 마케팅 제휴 협력 체결
2020. 04. 0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

도쿄 15.8℃

베이징 17.6℃

자카르타 30℃

엠얼라이언스‧아시아투데이, 폐쇄몰 플랫폼 ‘오로라월드’ 마케팅 제휴 협력 체결

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0: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대학화폐' 기반 폐쇄몰 플랫폼 구축과 블록체인 및 스마트시티 디지털 환경구축 위한 마케팅 제휴
아시아투데이 현영호 부국장(좌)과 엠얼라이언스 김진선 대표(우)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엠얼라이언스(대표 김진선)와 아시아투데이가 지난 20일(금) 전략적 마케팅 제휴 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 체결은 엠얼라이언스의 전략사업인 전자화폐를 기반으로 한 핀테크 폐쇄몰 플랫폼 ‘오로라월드’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목적으로 한 문화‧콘텐츠 교류 및 제작, 홍보마케팅 등 폐쇄몰 플랫폼과 블록체인 및 스마트시티 디지털환경 구축을 위해 양사가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오로라월드 홍보포스터(사진=엠얼라이언스 제공)

‘오로라월드’는 ERP시스템을 개발하여 한 시스템 안에서 △전자바우처발행 △쇼핑몰관리 △비대면 로드샵운영 △호텔/여행/예식 △배달서비스 △전자바우처 거래처 등 서비스의 이용에서 운영/관리까지 토탈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도록 구축된 플랫폼으로 어느 곳이든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 퀵’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엠얼라이언스 관계자는 "컬리지 폐쇄몰 오로라는 대학 자체 전자화폐 발행으로 학생들은 대학 인근 지역 상권을 비대면 주문으로 이용하고, 이를 통해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더불어 수익의 일부를 대학과 학생들에게 환원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 교직원, 주변 상권까지 하나의 생태계를 구축하여 대학의 홍보 마케팅 등의 시너지를 효과적으로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기업 폐쇄몰 오로라는 복지몰로 사용되며 자체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고 전자바우처 발행을 통해 온라인 몰과 비대면 오프라인 몰을 이용함으로써 기업은 수익을 창출하고 직원은 복지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선 엠얼라이언스 대표는 “대학의 지역 환경을 개선하여 대학과 상권의 활성화를 극대화 시키고 비대면 주문시스템으로 안전하게 대학 주변 로드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에게는 안전과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주변 상권의 사장님에게는 매출상승 효과를 줌으로써 대학이 중심이 된 블록체인 생태계를 이루어 갈 수 있게 만들고 싶다”라며 “앞으로 아시아투데이와 협력 파트너로써 대학화폐 오로라 폐쇄몰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실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