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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 홈페이지서 별내동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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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 홈페이지서 별내동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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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6일 남양주시청은 별내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씨는 별내동에 주소를 둔 영국 거주자로, 지난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공항 검역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뒤 자택으로 귀가, 이날 오후 5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날 오후 7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밀접 접촉자인 A씨의 어머니는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다음은 남양주시청이 공개한 A씨의 동선이다.

3.25(수)
14:00~18:00 인천국제공항 도착(영국발) 후 검역소 진단 검사
18:00~19:45 인천국제공항→자택
19:45~자택에 머무름

3.26(목)
17:00 인천국제공항 검역소 확진 판정
19:00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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