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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K쇼핑, 홈쇼핑 북 토크쇼 ‘K의 서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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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K쇼핑, 홈쇼핑 북 토크쇼 ‘K의 서재’ 론칭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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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제공=KTH
디지털 홈쇼핑 채널 K쇼핑 운영업체 KTH는 오는 31일 출판사 문학동네와 함께 예능 형식의 신개념 북 토크쇼 ‘K의 서재’를 론칭하고 한정판 북 굿즈키트를 제작·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KTH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문학을 주제로 한 토크쇼 형식의 홈쇼핑 프로그램이다. K의 서재 판매수익금 일부는 가정형 아동공동생활시설인 아동 그룹홈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개인 위생용품으로 지원된다.

첫 방송에선 박경림이 메인 MC로 나서고,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과 북 유튜버 김겨울이 함께 출연한다. 첫 방송 내용은 아이돌그룹 BTS의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 곡인 ‘피 땀 눈물’의 모티브로 알려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대해 풀어나간다.

KTH는 데미안과 K쇼핑의 단독 굿즈 세트를 2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굿즈 세트는 양장노트, 메모패드, 연필세트, 지우개로 구성돼 있다. 데미안 세트는 K쇼핑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미리 주문 가능하다.

남정훈 KTH 커머스마케팅본부장은 “K의 서재는 유익한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하는 의도로 기획됐다”며 “고전 문학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책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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