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롯데홈쇼핑, 반려동물 전용 위생상품 판매 강화
2020. 04. 0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

도쿄 15.8℃

베이징 17.6℃

자카르타 30℃

롯데홈쇼핑, 반려동물 전용 위생상품 판매 강화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0: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1]
롯데홈쇼핑 펫 가전기업 ‘아베크’의 ‘펫 살균케어룸’ 렌탈 상품 판매 방송 장면
롯데홈쇼핑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위생상품 수요가 급증하자 펫 전용 살균가전, 공기청정기 등 관련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이 지난 18일 오전 1시에 론칭한 펫 가전기업 ‘아베크’의 ‘펫 살균케어룸’ 렌탈 상품은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주문건수 약 500건을 기록했다. 기존 동일 시간대 평균 주문수량보다 30% 이상 높은 수치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펫’도 지난 1월 론칭 한 이후 판매 비중이 점차 증가하며 현재 롯데홈쇼핑 공기청정기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반려동물 위생용품, 살균 가전을 비롯해 프리미엄 사료, 간식 등 식품 판매를 강화한다. ‘아베크 펫 살균케어룸’ 렌탈 상품은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4월 중에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전문관 ‘코코야’에서는 제주도, 나주 등 국내산 천연 재료로 만든 자연식 사료를 비롯해 뉴질랜드 천연 냉장사료 ‘BUTCH’ 등 해외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연이어 론칭한다. 모바일 생방송 ‘펫스타와 함께하는 쇼킹호스트’도 확대 편성하고 반려동물 운동기구, 유산균, 정수기 등 이색 상품도 선보인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감염병 확산에 따른 우려가 커지면서 반려동물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며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반려동물의 건강과 청결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판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