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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부흐빈더 등 피아노 거장들, ‘피아노의 날’ 맞아 온라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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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부흐빈더 등 피아노 거장들, ‘피아노의 날’ 맞아 온라인 콘서트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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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레이블 도이체 그라모폰(DG)이 오는 28일 세계 피아노의 날을 맞아 최정상급 피아니스트들이 참가하는 온라인 콘서트를 마련했다.

26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산하 클래식 레이블 DG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피아니스트들이 꾸미는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에서는 ‘베토벤 전문가’ 루돌프 부흐빈더를 비롯해 비킹구르 올라프손, 에프게니 키신, 마리아 조앙 피레스, 얀 리치에츠키, 윱 베빙 등 9명의 거장급 피아니스트들이 연주자로 나선다. 이 가운데 무대에서 은퇴를 선언했으나 이번에 ‘반짝 복귀’한 피레스의 실시간 연주는 특히 주목해서 볼만하다.

유니버설뮤직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는 일회성이 아니라 시리즈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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