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정만 통합당 천안을 후보, 무소속 박찬주 후보와 단일화
2020. 03. 28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4℃

도쿄 11.7℃

베이징 13.4℃

자카르타 31℃

이정만 통합당 천안을 후보, 무소속 박찬주 후보와 단일화

김관태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7: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박찬주 후보는 복당해 선거대책위원장 맡아 백의종군
이정만 후보를 애국세력 단일후보로 박찬주 후보와 단일화
이정만 미래통합당 후보(가운데)와 박찬주 후보가 25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를 통해 ‘천안을 바로 세우겠다’며 필승를 다짐하고 있다./제공=이정만 후보선거사무소

천안 김관태 기자 = 이정만 미래통합당 충남 천안을 후보와 무소속 박찬주 후보는 25일 밤 이정만 캠프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 이정만 후보를 천안시을 지역 애국세력 단일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만 후보와 박찬주 후보는 “긴 시간 논의 끝에 4.15.총선은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고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을 살리며 훼손된 법치주의를 회복하고 특히 천안의 민주당 일색의 정치지형을 끝장내는 기회여야 한다는 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통합당 이정만 후보를 단일후보로 결정하고 박찬주 후보가 다시 통합당에 복당해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이정만 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뜻을 같이해 총선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천안을 지역에서 보수후보 분열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려는 시민들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라는 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며 “보수후보가 분열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지역에서도 우리와 같은 통 큰 차원의 결단이 이뤄져 총선승리의 발판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