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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주주총회…사외이사 선임·배당금 주당 300원 등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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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주주총회…사외이사 선임·배당금 주당 300원 등 결의

이지선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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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외이사에 정재식 서강대 교수, 김우진 한국금융연구위원, 박종일 법무법인 태환 대표변호사
주당배당금 전년대비 120원 상승한 주당 300원
JB금융지주
JB금융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부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제공=JB금융
JB금융지주는 26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제7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선임의 건 등 부의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주당 배당금은 전년대비 120원 상승한300원으로 결정해 배당성향도 2.5%포인트 상승했다.

이와 함께 새 사외이사로 정재식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김우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종일 법무법인 태환 대표 변호사를 선임했다. 또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에는 유관우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과 박종일 법무법인 태환 대표 변호사가 선임됐다.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에는 전략적 자원배분과 건전성 관리에 집중, ROE 10.2% 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했고, 베트남 증권사를 인수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며 “JB금융은 올해에도 든든한 지역 기반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질적 성장을 지속, 작지만 젊고 강한 대한민국 대표 ‘강소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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