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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첫 임원인사 단행…유찬형 전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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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첫 임원인사 단행…유찬형 전무이사 선임

이지훈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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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인사
유찬형 농협중앙회 전무이사, 이재식 상호금융 대표이사,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 장철훈 농업경제 대표이사(사진 왼쪽부터) / 제공=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취임한 후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농협중앙회는 26일 부회장(전무이사)에 유찬형 농협자산관리 대표이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 부회장은 1961년생으로 충남대 농업경제학과를 나왔다.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 농협자산관리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상호금융 대표에는 이재식 미래경영연구소장이 선임됐다. 이 신임 대표는 1964년생으로 경북대 고고인류학과를 졸업했으며 농협중앙회 미래경영연구소장과 대구지역본부장을 맡았다.

조합감사위원장에는 김용식 농협케미칼 대표이사가, 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 대표이사에는 장철훈 경제지주 회원경제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

김 신임 조합감사위원장은 1962년생으로 고려대 농업경제학과를 나왔고, 농협케미컬대표와 농협경제지주 회원경제지원본부장을 거쳤다.

장 신임 농업경제 대표이사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농협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기획실장, 농협경제지주 회원경제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전무이사와 상호금융 대표이사, 농업경제 대표이사는 농업인 권익증진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상호금융사업과 농업경제사업을 각각 전담 수행하고, 임기는 2년이다. 조합감사위원장은 회원 조합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조합감사 위원회를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임기는 3년이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각 부문에서 실무를 총괄하는 역량있는 인사를 골고루 발탁함으로써 기존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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