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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자사주 9만190주 처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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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자사주 9만190주 처분 결정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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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자사주 장외처분 결정
[사진자료1] 코웨이, 블루하트 물 캠페인 진행
사진=코웨이
코웨이는 자기주식 9만190주를 장외 처분한다고 26일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6만1353원, 처분 예정 금액은 55억3339만원대다. 처분 예정 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24일이다. 처분목적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이다.

코웨이 주가는 올해 1월만해도 8만원대를 유지했지만, 3월 들어 4만원대로 반토막난 상태다. 8만~9만원대 박스권을 유지해오다 넷마블로 대주주가 변경되면서 주가가 급격히 떨어졌다. 대주주 변경에 따른 기존 코웨이의 고배당 정책에 변화가 생길까 우려한 이탈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코스피 전체가 축소된 영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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