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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1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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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1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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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는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 548만 4460주다. 자사주 취득 예정기간은 이달 27일부터 6월 26일까지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과거 오렌지라이프와 주식교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행된 신주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추후 소각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며 “이번에 이를 실행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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