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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이마트 전국 지점에 제습기 2종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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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3. 27. 09:31

[신일산업_사진자료] 신일,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27일부터 이마트 전국 지점에서 자사 제습기 2종(20리터, 12리터)을 입점하고 첫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20리터 용량의 제습기(SDH-PM1200)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구매 시 비용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신일은 “해당 제품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인공지능 기능으로 자동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며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KAA)를 획득해 어린아이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12리터 용량의 제습기(SDH-AM300)는 1인 가구나 소가구의 주거 환경에 적합하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시행된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맞춰 보다 많은 분들이 자사 고효율 제습기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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