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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64주년 창립기념식 개최…“100년 이상 지속성장 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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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64주년 창립기념식 개최…“100년 이상 지속성장 기업으로”

장수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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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_임재택대표_1
한양증권은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 사옥에서 ‘창립 6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임재택 대표는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100년 이상 지속성장하는 기업을 만드는 토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대표는 “64년간 지켜온 ‘한양’은 자기자본 규모로만 본다면 하위권이지만 지금 ‘한양’의 브랜드가 가지는 무게감은 작지 않다”며 “최근 1~2년 사이 눈부신 성장은 우리의 이러한 자부심을 한 층 더 드높여 줬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역대급 위기의 한가운데에 있는 ‘도전과 응전’의 시기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간다면 한양증권은 또 한번 퀀텀 점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며 “한양증권은 2년 연속 자기자본이익률(ROE) 10%를 달성해 강소 증권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지난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2년 연임이 확정됐다. 한양증권은 임 대표 선임 이후 순이익이 두 배 이상 급증하면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순이익은 2018년 47억원에서 2019년에는 222억원으로 376% 급증했다.

투자금융부문과 FICC, 투자은행(IB), MS운용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통해 ‘IB에 강한 강소증권사’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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