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밤샘토론’ 코로나19에 타격 맞은 경제…송영길·이종구·이원재·김태기 토론
2020. 05. 27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44.2℃

도쿄 22℃

베이징 25℃

자카르타 30℃

‘밤샘토론’ 코로나19에 타격 맞은 경제…송영길·이종구·이원재·김태기 토론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8. 00: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200325161825
밤샘토론
27일 방송될 JTBC ‘밤샘토론’에서는 코로나19여파로 흔들리고 있는 경제를 진단한다.

과거 IMF,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달리 실물경제와 금융 등 복합적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 지금 이 상황을 극복할 최선의 해법은 무엇일까.

경기도가 도민이면 누구나 1인당 10만원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발표한 가운데, 코로나가 불붙인 현금성 지원은 이 난국을 이길 긴요한 해법일까? 선거를 목전에 둔 포퓰리즘일까.

“코로나발 경제 위기, 시급한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은 경제 침체 속 제일 먼저 해고대상에 오른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비정규직 등 당장 생계 걱정에 빠진 당사자와 소상공인,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 제작진이 직접 만난 각 경제주 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각 분야별 대책을 집중 토론한다.

코로나 긴급대출과 기업도산을 막기 위한 100조원 긴급 수혈 등 정부가 대책을 연일 발표하는 가운데, 과연 우리 경제를 살릴 해법은 무엇인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종구 미래통합당 의원, 이원재 LAB2050 대표, 김태기 단국대 교수가 함께 하는 JTBC ‘밤샘토론’ “코로나발 경제 위기, 시급한 해법은?”은 27일 밤 12시 40분에 찾아간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