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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거구 예비후보 4명 26일 후보 등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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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거구 예비후보 4명 26일 후보 등록 마쳐

장욱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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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철호·김현권,
미래통합당 구자근,무소속 김봉교
구미 장욱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철호(구미시 갑)·김현권(구미시 을), 미래통합당 구자근(구미시 갑), 무소속 김봉교(구미시 을) 예비후보가 지난 26일 국회의원 후보로 등록하며 4·15 총선 레이스의 막이 올랐다.

김현권 후보는 일자리 1만3000개 창출을 내세우고 이를 위한 대안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추진 △강소연구개발특구 조성 △삼성가전로봇공장 유치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김 후보는 “이번 총선은 쇠락하는 구미 경제를 되살릴 명운이 걸린 선거”라며 “검증된 여당 국회의원을 선출하여 위기에 빠진 구미 경제를 구원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철호 후보는 자랑스러운 애국충절의 도시,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지역의 위대한 독립운동 정신을 재조명하여 정신문화를 널리 알려 구미의 명예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저는 철저한 구미 주의자 소리를 들을 각오로 오직 구미를 위한 길이라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고 저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구자근 후보는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구미의 명예를 드높이는 구미다운 정치를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코로나 119로 인한 사회적 심각성을 고려해 정책선거, 조용하고 아름다운 선거에 매진하겠다”며 총선 압승의 초심을 강조했다.

이어 “구자근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 구미와 시민을 위한 열매가 될 것이며, 그 열매는 오롯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폭풍 같은 지지를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김봉교 후보는 “도탄에 빠진 민생, 경제, 농촌과 절망 속에 갇힌 시민행복을 반드시 재건하겠다”며 “대한민국을 강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박정희 혁신 철학을 가슴에 안고 꿋꿋하게 앞을 향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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