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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왕세자 이어 존슨 영국 총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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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왕세자 이어 존슨 영국 총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기사승인 2020. 03. 2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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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실 "존슨 총리, 양성 판정...자가 격리 중"
존슨 "화상회의 통해 정부 대응 이끌 것"
영국 확진자 1만1816명
Virus Outbreak Britain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55)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영국 총리실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존슨 총리와 여자친구가 지난 9일 지난 9일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진행된 영연방의 날 기념 행사에서 영국 권투선수 앤소니 조슈아와 악수를 하는 모습./사진=런던 AP=연합뉴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55)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국 총리실은 2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최고의료책임자인 크리스 휘티 교수의 개인적 조언에 따라 총리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존슨 총리는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가벼운 증상이 나타났고,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현재 자가 격리 중이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에 있어 나는 화상회의 등을 통해 정부 대응을 계속 이끌어나갈 것”이라며 “함께하면 우리는 이를 물리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영국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찰스(71) 왕세자도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스코틀랜드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실시간 집계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미국 동부시간·한국시간 27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영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18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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