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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중국판 류타오와 국민 여동생은 모녀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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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중국판 류타오와 국민 여동생은 모녀지간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20. 03. 2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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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열연, 그러나 지금은 자매지간
중국에는 연예인 스타들이 인구만큼이나 엄청나게 많다. 이들은 당연히 열혈 팬과 안티 팬을 두루 가지고 있다. 이게 스타의 숙명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많은 열혈 팬에 소수 안티 팬을 가진 상당히 운 좋은 연예인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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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지간으로 드라마 ‘다리공주’에 출연했을 때의 류타오와 관샤오퉁./제공=진르터우탸오.
대표적으로 송혜교의 닮은꼴로 불리는 류타오(劉濤·42)와 국민 여동생으로 관샤오퉁(關曉.彤·23)을 거론할 수 있다. 놀랍게도 안티 팬이 상당히 드문 연예인들로 손꼽힌다. 하기야 인성에 관한 한 둘 모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주위로부터 들으니 그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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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샤오퉁의 최근 모습. 언제 귀여운 소녀였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성숙해졌다./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둘은 인성 이외에도 닮은 점이 많다. 12년 전 드라마 ‘다리(大理)공주’에 모녀지간으로 함께 출연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진짜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럴 수 없이 궁합이 잘 맞았다고 한다. 둘이 성격을 비롯해 닮은 점이 많았기 때문이 아닐까 보인다.

이런 둘이 최근에는 모녀가 아닌 자매지간처럼 지낸다고 한다. 관샤오퉁이 폭풍 성장을 한 탓에 자연스럽게 모녀 관계에서 벗어났다는 얘기가 될 수 있다.

둘은 ‘다리공주’ 이후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은 없다. 하지만 성격 등이 잘 맞는 만큼 앞으로는 함께 출연하는 모습을 볼 가능성이 없지 않다. 안티 팬이 없는 사실에 비춰보면 시청률도 대박을 칠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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