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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유성구 상대동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논산사랑요양병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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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유성구 상대동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논산사랑요양병원서 근무”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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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상대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대전 지역 확진자는 모두 32명으로 늘었다.

A씨의 직장은 논산시 취암동에 있는 논산 사랑요양병원이다. A씨는 지난 25일 첫 증상이 발현돼 27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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