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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PD, 코로나19 확진 판정…“출연진·제작진 모두 검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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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PD, 코로나19 확진 판정…“출연진·제작진 모두 검사 예정”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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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밥블레스유2' PD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CJ ENM 측은 "당사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CJ ENM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밥블레스유2' 제작진 중 한 명으로, 주니어급 PD다. 

최근 미국에 다녀온 해당 PD는 코로나19 의심 증세가 나타난 이후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를 받으러 간 시점부터 접촉한 제작진 모두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송은이, 박나래, 김숙, 장도연 등 출연진은 해당 PD와 동선이 겹치지 않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밥블레스유2'는 제작진 및 출연진의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방송의 진행 혹은 휴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올리브 예능 '밥블레스유2'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Pick 먹부림+고민풀이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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