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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30일부터 접수 받는다”…지원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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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30일부터 접수 받는다”…지원 대상은?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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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서울 구로구청이 오는 30일부터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을 받는다.

28일 구로구청은 오는 5월15일까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재난긴급생활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령무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1~2인 가구 30만원, 3~4인 가구 40만원, 5인 이상 가구 50만원이 지급된다.

단, 코로나19 정부 지원 혜택 가구, 국가형 및 서울형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자, 실업급여 대상자,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서울시 복지포털에서 할 수 있으며 출생연도 끝자리에 맞춰 1·6년도생은 월요일, 2·7년생은 화요일, 3·8년생은 수요일, 4·9년생은 목요일, 5·0년생은 금요일에 신청하면 된다. 

주중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토·일요일에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은 120다산콜,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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