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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아웃도어특집] 빚맞아도 똑바로 멀리 날게 하는 비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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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아웃도어특집] 빚맞아도 똑바로 멀리 날게 하는 비밀병기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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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골프 고반발 드라이버 V550
V550 B 최종 (1)
비욘드골프 고반발 드러아비 V550 /제공=비욘드골프
골프클럽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는 비욘드골프가 고반발 드라이버 V550을 새롭게 출시했다.

비욘드 V550 고반발 드라이버는 0.92의 초고반발력을 보유하면서도 세계 최대의 헤드체적인 550cc를 동시에 실현해 아마추어 골퍼들이 비거리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게 도와준다.

V550 고반발 드라이버는 현존하는 드라이버 중 최대의 헤드체적을 실현하고, 관용성을 최대로 높인 낮고 깊은 후방 중심 설계로 골프클럽 역사상 최대의 스윗스팟 면적을 구성한다. 이는 더 안정적으로 똑바로 쭉 뻗는 직선의 타구를 구현할 수 있게 한다. 헤드 체적이 커지면 관성 모멘텀이 커지고 스윗스팟이 확대되기 때문에 정확히 한가운데에 맞추지 않아도 최대한 가운데에 맞춘 것처럼 직진성이 긴 타구를 쳐낼 수 있다.

비욘드 V550은 반발계수를 극도로 높임과 동시에 최대의 스윗스팟을 실현해 골퍼 스스로가 자신의 ‘최대 비거리’를 가장 잘 칠 수 있도록 하는데 모든 중점을 둔 클럽인 것이다. 이는 근력이 다소 떨어지지만 더 멀리 똑바로 날아오르는 장타를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가장 이상적인 비거리 솔루션이 될 수 있다.

비욘드 V550의 총중량은 245~255g으로 이는 현재 나와 있는 고반발 드라이버 중 가장 가벼운 수준이다. 골프클럽의 무게가 가벼워지면 스윙이 편하고 다루기가 매우 쉬워져 더 큰 안정감과 빠른 헤드스피드를 제공해 더 긴 비거리를 만들어낸다. 더욱이 비욘드의 전 제품들은 초경량이면서도 스윙웨이트는 아시안 스펙 클럽의 평균적인 수준을 유지하도록 제작되어(D0 전후) 초경량의 장점은 지니면서도 알맞은 헤드 중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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