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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아웃도어특집]‘밤길 걱정 없다’ 빛 반사하는 가벼운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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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아웃도어특집]‘밤길 걱정 없다’ 빛 반사하는 가벼운 아우터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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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나이트하이커·나이트 팩커
코오롱스포츠_나이트하이커_류준열컷_낮
코오롱스포츠 나이트하이커 /제공=코오롱스포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올 봄을 맞아 다채로운 아우터를 출시했다.

리플렉티브 시리즈 ‘나이트하이커(NIGHT HIKER)’와 ‘나이트팩커(NIGHT PACKER)’는 스타일과 안전을 생각한 제품이다. ‘나이트하이커’는 3M 재귀반사(표면에 빛을 비추었을 때 표면에서 빛이 반사되어 빛나는 것) 프린트를 전면에 적용해 야간 활동 시 안전성을 확보했다. 등판에 벤틸레이션 디테일을 적용해 통기성이 뛰어나고 경량 소재를 사용해 쉽게 휴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나이트팩커’는 동일한 소재로 백팩, 토트백, 크로스백, 바디백, 모자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인 아웃도어 룩이나 시티룩에도 포인트가 될 뿐만 아니라 야간에 재귀반사 소재로 야간에 빛 반사를 통해 안전을 지켜주는 소품으로도 탁월하다.

웨어코트는 코오롱스포츠가 2018년에 첫 선을 보인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아우터로 코오롱스포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다. 남성용은 무릎까지 오는 기본적인 맥코트 디자인과 후드 디테일로 감각적이다. 3레이어 소재로 완벽한 방수기능을 보여주어 어떤 날씨에도 대처할 수 있다. 여성용은 매커니컬 스트레치 기능의 3레이어 소재를 사용하고 안쪽에 10데니어의 초경량 안감을 사용하여 한층 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착용감을 개선했다.

아웃도어 워킹화 ‘삭스(SOX) C’는 갑피 역할을 하는 폴리우레탄을 액체 상태로 만들어 메시 소재와 함께 형틀에 부어서 결합시키는 PU 캐스팅 공법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입체 라스트(발모형)을 사용해 신발을 신었을 때 들 뜨는 부분이 없이 완벽하게 잡아준다. 코오롱스포츠가 자체 개발한 뮤플러스 블루 아웃솔을 적용해 장시간 안정감있게 발을 지지해준다. 안감으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와 투습 기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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