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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경조증 논란’ 김현철 정신과 의사 오늘(29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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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경조증 논란’ 김현철 정신과 의사 오늘(29일) 발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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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故 김현철 정신과 의사의 발인이 오늘(29일) 진행된다.

28일 스포츠경향은 김현철씨가 27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병원 관계자는 “시신이 안치돼 있는 것이 맞다”며 “내일 오전 중 이동할 예정이지만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철씨의 페이스북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발인 3.28. 대구 OOO 병원”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김현철씨는 앞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알렸다. 이후 2017년 11월 유아인을 향해 “급성 경조증인 것 같다”고 밝혀 설전이 오가기도 했다.

지난해 5월에는 그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그루밍 성폭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윤리위원회는 김 씨를 불러 해당 사안을 조사했고, 2018년 3월 말 학회 설립 이후 최초로 회원을 제명했다. 

한편 김현철 씨의 발인은 29일 오후 12시로 장지는 대구명복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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