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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웨딩홀 알바 편 공개 후 누리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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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웨딩홀 알바 편 공개 후 누리꾼 ‘분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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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웨딩홀 아르바이트 편이 공개된 가운데 누리꾼들이 해당 영상을 접한 후 분노하고 있다.

27일 '워크맨'에는 웨딩홀 알바 편이 공개됐다.


이날 장성규는 웨딩홀에서 아르바이트 중간 "매번 이렇게 드시는 거냐"라며 아르바이트 생들의 식사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장성규는 또 "다른 알바하는 것보다 여유도 없고 한데 이 일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기도 했다.


이어 직원을 향해 "복지 같은 건 없냐. 만약에 일했던 사람이면 할인이 되냐. 알바생들 경우에도 결혼하면 혜택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직원은 "20% 정도 할인된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일당을 받은 장성규는 "기본시급이다"라고 액수를 확인했고 "주인공으로 올 때랑 알바생으로 올 때랑 똑같다"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밥이 67000원이면 싸구려 예식장도 아닌데 알바여도 밥을 저렇게 주나" "진짜 직원 대우 쓰레기다.." "웨딩홀에서 홀서빙하는 알바를 고딩들부터 뽑고 고딩 위주로 뽑는 이유가 아직 고딩들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자기가 무슨 대우 받는지를 모름" 등의 의견을 보였다.


특히 현재 웨딩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몇몇 누리꾼들은 "현재 웨딩홀알바 2년째 근무중인데 저희 홀은 아침부터 4시 5시까지 일해도 밥 안줘요ㅋㅋ" "진짜 ... 웨딩홀 뷔페는 진짜 ... 제발 젓가락이나 숟가락으로 접시 툭툭 치면서 이거. 라고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매일 웃으면서 일하다 기분 속상" 등의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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