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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핑돼와 주인의 뽀뽀 장면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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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핑돼와 주인의 뽀뽀 장면 ‘시선강탈’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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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동물농장'에서 핑돼와 살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핑돼 살구편이 방송됐다.


이날 핑돼의 주인은 "금방 배웠다. 핑돼는 머리가 좋다. 하나당 한시간 정도"라고 말했다.

핑돼는 코로 문을 닫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인은 "여름에 더우니까 핑돼보고 선풍기를 켜보라고 훈련을 시켰는데 아무것도 안 시켰는데도 선풍기를 켜곤 하더라 먹이가 나오는 버튼인 줄 알고 그러는 것 같다"라며 "훈련을 괜히 시켜서"라고 미소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핑돼와 주인의 뽀뽀 장면이 공개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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