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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코로나 확진자(가호동) 동선 공개 “평거동 문타이 방문 고객 4명 연락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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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코로나 확진자(가호동) 동선 공개 “평거동 문타이 방문 고객 4명 연락 안 돼”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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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페이스북
진주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관련해 동선을 안내했다.

29일 오전 진주시청 페이스북에는 '진주시 확진자 이동동선 안내' 글이 올라왔다.


진주시 측은 "이동동선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접촉자 12명은 검사의뢰 중이며 문타이 근무시간(09시~18시30분) 중에 방문한 고객 접촉자 확인 결과, 26일 8명 중 1명, 27일 5명 중 3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시간대 문타이를 방문한 분은 진주시 보건소(055-749-5714)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진주시 측은 "확진자의 이동동선은 통상기준에 따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전날인 26일부터의 동선을 공개합니다.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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