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금융위, 3기 옴부즈만 위촉… 위원장에 장범식 숭실대 교수
2020. 06. 02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3.2℃

도쿄 26℃

베이징 31.2℃

자카르타 33.6℃

금융위, 3기 옴부즈만 위촉… 위원장에 장범식 숭실대 교수

임초롱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11: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옴부즈만
장범식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
금융위원회는 소비자 보호와 금융규제 개선을 위해 활동할 제3기 옴부즈만 위원을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위원장에는 장범식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사진>가 위촉됐다. 이와 함께 서정호 금융연구원 디지털금융센터 센터장, 최승재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연구원장, 정세창 홍익대 금융보험학 교수,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 등이 3기 옴부즈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금융위는 제3기 옴부즈만이 금융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금융현장소통반과 업권별 소위원회와의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금융소비자 중심으로 금융현장소통반을 운영해 다양한 계층·연령의 금융 니즈를 발굴하고, 각 업권별 옴부즈만 위원이 주도하는 소위원회를 통해 과제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위는 “선정된 과제는 분기별로 개최하는 옴부즈만 전체회의에서 객관적·독립적인 시각으로 심의하고 정책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옴부즈만은 1~2기 활동을 통해 1해81건의 개선과제를 심의해 이 중 87건 수용(추가검토 39건, 불수용 55건)을 유도해 수용률 48%를 기록했다. 1기 옴부즈만은 93건을 심의해 40건(수용률 43%)을, 2기 옴부즈만은 88건의 심의해 47건(수용률 53%)을 수용하도록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