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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꿈의 차’ 주인됐나…람보르기니 ‘우르스’ 가격은 2억5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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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꿈의 차’ 주인됐나…람보르기니 ‘우르스’ 가격은 2억5600만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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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가수 전소미가 탑승한 차량의 종류와 가격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8일 전소미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유튜브 채널에는 리얼리티 '아이엠소미(I AM SOMI)'의 첫번째 에피소드 'TEARFUL GRADUATION | 소미의 눈물의 졸업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최근 고등학교를 졸업한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고 전소미는 눈물의 졸업식 영상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후 다음회 예고편에서 전소미는 노란색 람보르기니를 탑승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운전석에서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다"라며 미소지었다.

실시간 검색어에는 '전소미 차'가 오를 만큼 인기를 모았고 해당 차량은 람보르기니 SUV 모델인 '우르스'로 알려졌다. 가격은 약 2억5600만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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