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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도넘은 막말 논란 “천안함 그 할머니 형사처벌 해야, 코로나 대통령에게 옮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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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도넘은 막말 논란 “천안함 그 할머니 형사처벌 해야, 코로나 대통령에게 옮길수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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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트위터


프로야구 선수 출신 강병규가 천안함 폭침으로 전사한 군인의 모친을 향해 막말을 던져 논란이 일고있다.


29일 강병규는 트위터에 "문대통령에게 들이댄 할머니를 보고 경악"이라며 "경호원 전부 짤라야 한다"라고 분노했다.


이어 "또,그 할머니는 신원 조사 후 행적과 과거를 파혜쳐서 형사처벌 꼭 해야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통령에게 옮길수도 있는 비상 상황"이라고 밝혔다.


강병규는 "동정은 금물이다. 사람 좋다고 만만하게 대하면 죽는다는거 보여줘라. 반드시 청와대여"라고 게재했다.

강씨가 언급한 ‘할머니’는 2010년 3월26일 천안함 폭침으로 목숨을 잃은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 씨로 알려졌다. 

윤씨는 지난 27일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에게 다가가 “대통령님, 이게 누구 소행인가 말씀 좀 해주세요. 가슴이 무너집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강병규는 같은날 트위터에 "강남구청장 인터뷰가 화제다. 유학생활 스트레스로 하와이로 여행가려다 제주도로 가게된 눈물없인 듣지 못할 모녀스토리를 기자회견장에서 투척. 그것도 선의에 피해자라며..X새키 아! 아닌가? 정의에 사도인가? 이리 큰 화제를 몰고 왔으니"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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