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삼성전자 직원 유럽출장후 코로나19 확진… “자가격리 지켰다”
2020. 06. 06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

도쿄 27.5℃

베이징 27.2℃

자카르타 30℃

삼성전자 직원 유럽출장후 코로나19 확진… “자가격리 지켰다”

문누리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0. 08: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삼성전자 직원이 유럽 장기 출장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업계 및 삼성전자에 따르면 수원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해당 직원은 27일 영국발 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 뒤 자택에서 자가격리 후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후 29일 오후 양성판정을 받고 코로나19 전담병원에 입원했다.

해당 직원은 1월 말 출국해 유럽 지역에서 2개월간 근무했으며, 귀국 후 계속 자택에만 머물러 국내 사업장 감염 확산과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