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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측 “화제 모은 ‘전소미 차’, 본인 소유 차량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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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측 “화제 모은 ‘전소미 차’, 본인 소유 차량 아냐”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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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소미, 깊은 눈망울
전소미 /사진=김현우 기자
가수 전소미 측이 화제가 된 차량에 대해 “본인 소유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 관계자는 30일 아시아투데이에 “전소미의 리얼리티에 등장한 차는 본인 소유의 차가 아니다. 리얼리티 2화에서 내용이 이어질 내용이니 방송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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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차’로 화제를 모았던 해당 방송 /사진=전소미 리얼리티 유튜브
앞서 28일 더블랙레이블 유튜브 채널 전소미의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에서는 전소미의 졸업식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말미에 담긴 예고편에서는 전소미가 노란색 람보르기니에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차량은 람보르기니 SUV 모델인 ‘우르스’로 가격이 약 2억5600만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해당 차량이 ‘전소미 차’ 등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지만, 실제 본인 소유의 차량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것.

한편 전소미의 첫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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