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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서비스원, 소규모 민간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지원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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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서비스원, 소규모 민간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지원기관 선정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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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기관 100개소,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확인 가능'
연면적 및 종사자 수 고려?시설안전점검 필요한 취약 민간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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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회서비스원이 화재에방을 위해 ‘소규모 민간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무료 안전점검을 지원한다./제공 = 사회서비스원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소규모 민간 사회복지시설 무료 안전점검 지원 사업’ 대상 기관 100곳을 선정해 최종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설 안전점검 지원 사업에 신청한 민간 사회복지시설은 총 612개소에 이른다.

지난해 78개소를 점검한 것을 감안하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올해 초 정식 가동됨에 따른 인지도 상승과 지난해에 이어 무료 안전점검 지원에 대한 기대감이 어울려 대폭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신청된 시설 중 연면적 및 종사자 수를 고려해 안전점검이 필요한 열악한 소규모 시설을 선정, 우선 점검 지원하기로 했다.

이화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시설안전 점검 지원에 많은 기관이 관심을 보여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울러 점검이 철저히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정된 예산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시설을 선정할 수 없어 아쉬움은 크지만, 민간기관이 돌봄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대상 기관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전점검 서비스는 4월부터 6월 사이 시설, 소방, 전기, 가스 분야의 점검을 지원하게 되며, 결과 리포트 제공, 안전교육 및 실시, 교육수료증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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