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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4편, 온라인으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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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4편, 온라인으로 볼까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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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은 2013∼2018년 공연한 창작가무극 4편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하는 ‘채널 SPAC’를 네이버 TV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채널 SPA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공연실황 녹화 영상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선보일 작품은 2013년 이후 제작한 창작가무극 중 레퍼토리화 하지 않아 극장에서 다시 관람하기 어려운 작품들이다.

서울예술단은 25∼29일 9편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해 최종 4편을 선정했다. 선정작은 ‘푸른 눈 박연’(2013), ‘이른 봄 늦은 겨울’(2015), ‘칠서’(2017), ‘금란방’(2018)이다.

4월 6일 오후 7시 30분 ‘이른 봄 늦은 겨울’을 시작으로 2주간 월요일, 수요일에 네이버 공연 채널(https://tv.naver.com/theater)과 V뮤지컬(https://channels.vlive.tv/EDE229/home)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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