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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 ‘지오스톰’ 속 생생한 자연재해 장면들…‘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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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 ‘지오스톰’ 속 생생한 자연재해 장면들…‘충격’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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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 스틸컷
영화 '지오스톰'이 방송된 가운데 작품의 줄거리가 공개됐다.

31일 19시 50분부터 22시까지 OCN에서 영화 '지오스톰(Geostorm)'이 방송된다.


영화는 가까운 미래,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에 갖가지 자연재해가 속출하며 시작된다.


세계 정부 연합은 더 이상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세계 인공위성 조직망을 통해 날씨를 조종할 수 있는 '더치보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기면서 두바이의 쓰나미와 홍콩의 용암 분출, 리우의 혹한, 모스크바의 폭염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날 수 없는 기상이변이 일어나게 된다.


한편 영화는 2017년 10월 19일 개봉했으며 관객수 102만8386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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