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근황은?
2020. 06. 07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4℃

도쿄 18.5℃

베이징 21.9℃

자카르타 29.2℃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근황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1. 23: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아놀드 슈왈제네거 인스타그램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인스타그램에 체스판 앞에서 인상을 찌푸린 근황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시가를 물고서 잔뜩 인상을 쓴 모습이다. 덥수룩하게 자란 흰수염이 눈길을 끈다.


한편 31일 21시 40분부터 24시까지 OCN Movies에서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Terminator Genisys)'가 방송된다.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의 탄생을 막기 위해 스카이넷은 터미네이터를 과거로 보내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 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T-800은 로봇과의 전쟁을 준비하며 이미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시간의 균열로 존 코너 역시 과거로 오지만 그는 나노 터미네이터 T-3000으로 변해있었던 것. 

이제 인류는 인간도 기계도 아닌 그 이상의 초월적인 존재,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서 전쟁을 벌여야만 한다. 마침내, 인류의 운명이 결정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