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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회계·계약분야 부패 제로화 추진…특정업체 쏠림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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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회계·계약분야 부패 제로화 추진…특정업체 쏠림방지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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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아산시청
아산 이신학 기자 = 충남 아산시가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 추진을 위한 회계·계약분야 부패 제로화를 추진한다.

31일 아산시에 따르면 시는 회계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회계교육 실시 및 실무지원팀 운영, 계약 매뉴얼 제작·배부를 통해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회계운영을 위해 본청 및 23개 관서의 현금관리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본청, 읍·면·동, 사업소 통합 업체당 공사 수의계약 금액을 연 2억원으로 제한하는 수의계약 총량제를 통해 특정업체 쏠림현상 방지로 계약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참여 업체수 확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계약분야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아산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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