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영덕국유림관리소, 봄철 125㏊에 42만본 나무심기 진행
2020. 05. 28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44.2℃

도쿄 20.4℃

베이징 25℃

자카르타 28.2℃

영덕국유림관리소, 봄철 125㏊에 42만본 나무심기 진행

김정섭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1. 08: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포항시, 영천시, 영양군 일원 축구장 크기 175개 면적 조림
조림사업 사진(2)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봄철 나무심기로 조림한 사업지 모습./제공=영덕국유림관리소
영덕 김정섭 기자 =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봄철 나무심기를 4월까지 진행한다.

31일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포항시, 영천시, 영양군 일원의 국유림에 9억원의 예산을 들여 축구장 크기 175개 면적에 달하는 산림 125㏊에 42만본을 식재한다.

식재수종은 경제수(소나무, 낙엽송) 조림 97㏊, 미세먼지저감(자작나무) 조림 20㏊,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밀원수(벚나무 등) 조림 8㏊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큰 나무 1그루는 4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양의 산소를 생산하며 숲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를 해결해 줄 소중한 자원이기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