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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코로나19’ 특별성금 500만원 부안군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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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코로나19’ 특별성금 500만원 부안군에 기탁

신동준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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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부안군을 찾아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써달라며 특별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왼쪽부터 신원주 전북은행 부안지점장, 권익현 부안군수,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 김미옥 사회복지과장)/제공 = 부안군
부안 신동준 기자 = 전북은행이 30일 부안군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해 지역사회내 소외된 계층에게 써 달라며 특별성금 500만원을 부안군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권익현 군수,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 신원주 전북은행 부안지점장이 참석했다. 기탁된 특별성금은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구매해 지역 소외된 중증장애인 등에게 마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 코로나 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될 수 있도록 특별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전북은행은 항상 부안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항상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 19로 경영이 어려움에도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베풀어주신 전북은행에 감사를 드리며 지역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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