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영화 ‘사라진밤’ 충격적 결말 보니…김상경이 주인공?
2020. 06. 0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2℃

도쿄 21.5℃

베이징 23.7℃

자카르타 27.2℃

영화 ‘사라진밤’ 충격적 결말 보니…김상경이 주인공?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20. 04. 01. 01: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영화 포스터
영화 '사라진밤'의 결말이 화제다.

1일 주목받은 영화 '사라진밤'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아내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한편 관람객들은 영화의 결말에 대해 "반전의 반전" "충격적인데 신선하다" "결국 김상경이 주인공이었나" "김상경이 시체를 가지고 복수하려고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