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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계약 체결에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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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계약 체결에 주가 급등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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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주가 차트 /네이버 금융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빙그레의 주가가 급등했다.

31일 빙그레는 전 거래일 대비 3600원(8.07%) 오른 4만8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빙그레는 이사회 결정을 통해 해태제과식품㈜과 해태아이스크림㈜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빙그레가 인수한 주식은 해태아이스크림㈜ 보통주 100%인 100만주이며 인수금액은 1400억원이다.

최종 인수 시기는 세부 사항이 확정 되는 것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해태아이스크림은 해태제과식품이 올해 1월 아이스크림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신설한 법인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인수배경에 대해 “해태아이스크림이 보유한 ‘부라보콘’ ‘누가바’ ‘바밤바’ 등 전국민에게 친숙한 브랜드들을 활용해 기존 아이스크림 사업부문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해외 유통망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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